액자처럼 보이는 라이프스타일 TV


The Frame, Samsung Electronics(2017/03)
삼성전자는 2017년 3월,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 전시장(Carrousel du Louvre)에서 열린 QLED 글로벌 론치(news.samsung.com/global/samsung-introduces-new-lifestyle-tvs-at-global-launch-event-in-paris)에서 액자처럼 보이는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을 공개했다. 이브 베하(Yves Behar)의 퓨즈프로젝트(fuseproject.com/work/samsung/the-frame/?focus=overview)와 협업해 가전 제품이 아닌 가정과 일상 생활의 일부로, 꺼져 있는 시간에도 아름답고 가치있는 TV를 디자인했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아트 모드(Art Mode)로 전환해 아티스트의 작품 또는 가족사진이나 원하는 그림을 전시할 수도 있다. 디스플레이에 내장된 밝기 센서는 실내 조명과 주변 환경을 자동으로 센싱해 디지털 미술 작품을 실제 작품처럼 생동감 있게 표현해준다. 아트 모드 기능을 위해 큐레이터인 엘리스 반 미델름(Elise Van Middelm)과 협업했으며, 루이사 람브리(Luisa Lambri), 베리 맥기 (Barry McGee), 토드 에베를레(Todd Eberle) 등 전 세계 여러 아티스들과 더 프레임 디스플레이를 위한 작업을 진행했고 앞으로 다양한 작품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 엔터테인먼트를 시청하는 기능에 머물러있던 TV에 새로운 디스플레이 경험을 제공하고, 제품의 사용 여부에 관계없이 지속적으로 가치를 더한다. TV에 여러 아티스트와 협업한 디스플레이 서비스를 추가해 비즈니스 모델을 확립하고 지속가능한 서비스 생태계를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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