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하이콘셉트
2016년 09월 23일 트렌드디비

네덜란드의 두들3D(doodle3d.com)는 3D 디자인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기술 회사다. 2013년에는 태블릿으로 그린 그림을 무선으로 3D 프린터에 전송하는 두들3D 와이파이 박스를 킥스타터 크라우드 펀딩해 성공한 바 있다. 이번에는 사용자가 종이에 직접 그린 그림을 바로 3D 프린팅할 수 있게 해주는 앱, 두들3D 트랜스폼을 지난 9월 20일부터 킥스타터(kck.st/2d4qhc8)에서 크라우드 펀딩 중이다.

 

아이나 어른 누구나 종이에 그림을 그린 후 두들3D 트랜스폼 앱으로 촬영한다. 앱이 그림에서 이미지를 추출해 3D 이미지로 만들어준다. 드래그 앤드 드롭 방식으로 3D화된 그림을 조작해 크기나 높이, 모양 등을 직관적으로 설정할 수 있다.  

 

• 종이에 자유롭게 그린 그림을 쉽고 간편하게 3D 프린팅한다. 3D 모델링의 간편화로 어른에서부터 아이까지 부담없이 3D 프린팅을 접하고 즐긴다. 따라서 특히 교육 분야에서 창의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 

 

Doodle3D Transform, Doodle3D

 

18.jpg

 

17.jpg

 

1.jpg

 

 

Impact
                   
Extent
                   
Phase
                   

사업 하이콘셉트

종이에 그린 2D 그림을 바로 3D 모델링해주는 앱

네덜란드의 두들3D(doodle3d.com)는 3D 디자인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기술 회사다. 2013년에는 태블릿으로 ...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