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03월 04일 트렌드디비
임산부의 셀카로 기록하는 태교일기

Bumpfie, Thyme Maternity(2015/05)
임산부들은 태아의 주수에 따라 몸의 컨디션과 체형이 변화한다. 캐나다의 임부복 전문 브랜드인 타임 마터니티에서 임산부를 위해 점차 배가 불러오는 매일의 변화를 사진으로 기록하는 앱, 범피(thymematernity.com/en/expert-tips-bumpfie-app)를 선보였다. 셀피를 찍듯이 임산부의 모습을 찍어 기록하는 것이다. 사진을 찍을 때 스크린에서 가이드해주는 자세대로 찍으면 배가 얼마나 커졌는지 잘 비교할 수 있다. 사진과 영상, 음성, 텍스트를 통해 태교 일기를 만든다. 또한 임산부에게 주수별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타임 마터니티는 범피를 통해 임부복의 최신 트렌드 소식을 전달해 브랜드의 확장을 시도한다.
• 많은 임산부들이 몸을 관리하고 태아가 잘 발달할 수 있도록 태교일기를 쓴다. 모바일 앱을 통해 태교일기를 쓰게 되면, 사진과 영상 등 더 생생하게 당시의 모습을 기록할 수 있고 커뮤니티를 통해 유용한 정보를 얻기도 쉽다. 셀피를 많이 있는 요즘 세대의 문화와 임산부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결합해 신세대 임산부를 위한 새로운 서비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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