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양을 조절하는 조명 레일 디자인
Rima, Dreipuls
2010년 레드닷 디자인 어워즈(Reddot Design Awards)를 수상했던 리마(dreipuls.com) 컨셉 디자인[METATREND vol.15]이 실제로 마켓에 선보였다. 라마는 기존 조명과 전혀 다른 접근성으로 사용자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고급스럽게 뻗은 알루미늄 프레임은 LED 조명이 달린 레일을 연결하며 레일에는 움직일 수 있는 4개의 링이 달려있다. 이 금속 링은 광학센서를 감지하여 LED 빛을 조절하며, 사용자는 빛의 위치 조절을 위해 손으로 움직여 레일 위의 링을 원하는 포지션으로 놓으면 된다. 예를들어 책을 읽을 경우, 빛을 받을 텍스트를 직접 조절 할 수 있는 것이다. 레일은 120cm, 90cm, 60cm 세 가지의 길이 중 선택 가능하며, 약 2,400달러에 고가로 판매 되고 있다. 라마 조명은 금속 링과 빛, 사람의 직관적 감각이 서로 인터렉션 하면서, 빛의 수량을 직접 조절한다는 새로운 개념으로 접근한다. 레일 선 위에서 경험하는 고정되어 있지 않은 빛과 그에 따른 모빌리티가 주는 즐거움은 사용자로 하여금 친근하면서도 신선한 즐거움을 갖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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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수단이 되는 패션 컬렉션을 선보인 마스터카드 MasterCard to Turn Any Consumer Gadget, Accessory 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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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양을 조절하는 조명 레일 디자인 Rima, Dreipuls 2010년 레드닷 디자인 어워즈(Reddot Design Aw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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