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수단이 되는 패션 컬렉션을 선보인 마스터카드
MasterCard to Turn Any Consumer Gadget, Accessory or Wearable into a Payment Device, MasterCard(2015/10)
현금이 아닌 카드로 결제하는 시대를 지나 애플페이, 구글 월렛 등 전자 결제가 보편화되어 점차 지갑이 필요없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스마트폰이나 웨어러블 밴드 등에 결제 시스템을 내장해서 간편하게 결제하는 사례가 늘어난다. 이번에는 마스터카드가 미국의 유명 팝가수 리한나(Rihanna)의 스타일리스트이자 디자이너인 아담 셀만(Adam Selman)과 함께 결제수단을 대신할 수 있는 의류, 액세서리 등 패션 콜렉션을 공개(newsroom.mastercard.com/press-releases/mastercard-launches-new-program)했다. 마스터카드의 결제방법을 자동차, 패션, 테크놀로지, 웨어러블 등 넓은 범위의 소비자상품에 접목해보는 새로운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원피스, 장갑, 귀고리, 선글라스 등 셀만이 직접 디자인한 패션 컬렉션은 전자화폐처럼 사용된다.
•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고 들고다니는 물건에 결제 기능을 넣는 시도가 계속된다. 지갑을 꺼내어 카드를 내는 과정이 사라지고, 간단한 동작으로 끊김 없는(Seamless) 결제가 이루어진다. 돈을 주고 받는 행위가 보이지 않는 행위로 사라진다.
|
|
결제수단이 되는 패션 컬렉션을 선보인 마스터카드 MasterCard to Turn Any Consumer Gadget, Accessory or ...
|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