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09월 01일 트렌드디비
고양이 시점의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려주는 카메라

Catstacam, Whiskas(2015/03)
주인들은 고양이가 바라보는 세상이 궁금하기 마련이다. 고양이 사료 전문업체인 위스카스에서 기업 프로모션을 위해 고양이 목걸이에 달린 카메라, 캣스타그램(facebook.com/whiskasAU/app_849708098424086)을 선보였다. 캣스타그램은 모션센서로 움직임을 감지해 고양이 시점에서 사진을 촬영한다. 20초마다 1장씩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고양이 계정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한다. 사진 속에서 포착된 고양이의 행동이 궁금하다면, 사용자는 #AskWhiskas 해시태그를 달아 질문을 할 수 있다. 위스카스의 고양이 행동 전문가가 사진을 분석하여 답변을 해준다.
• 고양이 사료 전문업체가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기 위해 진행한 프로모션이다. 또한 주인에게는 반려동물의 시선으로 세상을 보고 이를 통해 반려동물을 더 잘 이해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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