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tract_, Bjorn Karman, Kristine Boesen, Julie Hells Eriksen(2015/06)
독일 기반의 인터랙션 디자이너인 비요른 카르만(bjoernkarmann.dk), 텍스타일 디자이너인 크리스틴 보우센(kristineboesen.dk), 패션 디자이너인 줄리 헬스 에릭센(juliehelleseriksen.com)은 개인의 감정과 스토리를 담은 의류, 앱스트랙트_를 선보였다. 주문 시 먼저 웹캠을 통해 고객의 얼굴 표정을 분석하고, 입력한 개인적인 스토리를 시각적인 직물 패턴으로 변환한다. 패턴이 만들어지면 성별과 옷의 종류, 패턴의 크기를 선택해 개인화된 맞춤형 옷을 구매할 수 있다.
• 주문하는 순간의 표정을 포착해 순간을 영원히 기억한다. 똑같은 패턴이 나올 수 없기 때문에 주문할 때마다 새로운 옷을 입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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