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05월 28일 트렌드디비
장소에 따라 이야기가 다르게 전개되는 전자책 리더
Trip Book Smiles, FCB Brasil
트립 북 스마일스(tripbooksmiles.com.br)는 브라질 항공의 로열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스마일스의 20주년 기념 캠페인(365 Reasons to Smile)의 일환으로 만들어졌다. 브라질 작가인 마르셀로 루벤스 파이바(Marcelo Rubens Paiva)의 소설을 바탕으로 장소에 기반한 인터랙티브한 독서를 즐길 수 있다. 전자책 리더기에는 GPS가 내장돼 있어서 책을 읽는 동안 어디에 위치하느냐에 따라 다른 이야기가 전개된다. 현재 미국 뉴욕, 프랑스 파리,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로, 스페인 리스본, 이탈리아 로마,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이 독특한 독서 경험이 가능하다.
• 사용자의 위치를 알 수 있는 센서 정보를 소설의 중요한 모티브로 사용했다. 종이책에서는 기대할 수 없는 상호작용을 전자책 리더기에서는 실현할 수 있다. 소설의 배경이 되는 도시를 직접 찾아가서 현지에서 읽는 독서 경험은 색다른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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