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에 연결된 사운드 인식 디바이스


Listnr, Interphenom
리스너는 일본의 스타트업 기업인 인터페놈(interphenom.com)이 킥스타터(kck.st/1wkbEDp)를 통해 펀딩중인 네트워크와 연결된 사운드 인식 디바이스다. 이 장치는 손뼉을 치거나 손가락을 튕기는 스냅핑 등의 소리를 인식하고 그에 적절한 반응으로 조명의 전원을 켜거나 끄는 등 사물을 제어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 Wi-fi를 스마트폰과 연동되고 고급 오디오 프로세서를 통해 소리를 통해 전달되는 감정을 이해한다. 아기가 울거나 웃는 소리를 낼 때 이를 감지하고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아이의 감정을 전달한다. 이는 소리를 통해 구현되는 여러 환경과 상호작용하고 멀리 떨어진 곳으로 상황과 감정,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새로운 통신 장치다.
• 상황과 환경에 따라 발생하는 소리는 감정이나 직관적인 의도를 담은 소통 유형이다. 이를 언어적으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장비는 소리언어를 활용한 사용자경험을 강화하고 다양한 서비스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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