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01월 09일 트렌드디비
운동강도에 따라 음악과 페이스를 조절해주는 헤드폰

Smart B-Trainer, Sony
소니는 이번 CES에서 스마트 헤드폰 B-트레이너(smartsports.sony.net/b-trainer)를 공개했다. 이 헤드폰은 스마트폰과 연동되어 기존의 웨어러블 디바이스가 해오던 심박 모니터링, 체온 감지 등 헬스 트레킹 기능을 지원한다. 여기에 운동량에 따라 변화한 사용자의 신체 상태에 따라 음악을 알아서 바꿔주는 기능이 더해졌다. 스마트폰 속의 음악을 들을 수도 있지만 자체 메모리의 음악을 들을 수 있고 숨이 가빠오면 귀에서 조금 템포가 느린 음악과 함께 페이스 조절을 위한 음성 안내가 나와 기존의 운동 기록과 비교해 트레이너 역할을 수행한다.
• 사용자를 친구(Dude)라 부르는 디바이스의 접근은 기계와 사람의 관계를 한걸음 더 가깝게 만들어 준다.
• 웨어러블 디바이스로부터 전해지는 객관화된 신체지표를 통해 웨어러블 디바이스는 사용자를 자극하고 동기를 부여해 사용자의 신체적 능력을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