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외에서는 태양 에너지로 전기를 생산하는데, 미국의 빙햄턴 대학교(Binghamton University)의 연구진이 9월 29일, 실내 공간의 수분을 소량의 전기로 변환하는 벽지를 개발했다. 공기 중에 물 분자를 흡수하는 초소형 습전 발전기(MEG)로 전기를 생산해 환경 센서, 무선 통신 모듈, 스마트 빌딩 인터페이스, 그리고 자료를 수집하는 사물인터넷(IoT) 관련 기기 등 저전력 전자 기기에 전원을 공급한다. 30~60% 사이로 일정하게 유지되는 실내 환경의 습도는 물론, 호흡, 요리, 목욕과 같은 활동으로 인해 추가로 발생하는 수분을 이용한다.
Seokheun Choi, Thomas J. Watson, Guangya Yuan, Yang Gaohttps://www.binghamton.edu/news/story/6491/wallpaper-that-generates-power-binghamton-university-researchers-have-develop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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