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인 바수라와 음악 프로듀서인 앨런 윌키스(Alan Wilkis)의 프로젝트인 빅 데이터가 협업해 새로운 싱글과 함께 봉제 인형을 내놓았다. 데이터 센터의 서버 랙을 닮은 봉제 인형을 움켜 쥐면 소리가 나온다. “귀청이 터질 듯한 영원한 소음을 위해 날 안아줘.(Hug me for ear-piercing forever hum.)"라는 태그가 달려 있다. 풍자적인 데이터 센터 입양하기(Adopt a Data Center) 프로젝트로 인공지능 기업과 데이터 센터에 대한 반감을 드러낸다.
Bezzy, Big Data & Basura
https://store.bigdata.fm/products/bezzy-the-data-center-plushie
https://www.adoptadatacenter.org
https://open.spotify.com/artist/4S1nvNHWiZLP4rzwmULmUa
https://www.instagram.com/p/DeDRuRTm0DO
https://www.bigdata.fm
https://basuranewyork.com
https://www.wired.com/story/adopt-this-data-center-plushie-and-hear-its-piercing-sc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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