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휴대전화 제조사인 애플이 2017년에 전자제품을 충전하는 책상인 에어파워를 고안했지만, 상품화되지는 못하고, 2019년에 프로젝트가 종료됐다. 그런데 에이치티엑스 스튜디오가 9월 24일, 충전 코일을 내장한 투명 디스플레이이자 책상이 되는 에어데스크를 공개했다. 천장의 카메라가 위치를 확인하고, 책상의 모터 시스템으로 충전 코일을 움직인다.
AirDesk, HTX Studio
https://youtu.be/KvLWuK2TU-w
https://www.notebookcheck.net/YouTuber-builds-a-desk-sized-Apple-AirPower-that-finds-your-phone-and-charges-it-automatically.1407656.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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