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반 시설이 집중된 도시의 주택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독일 뮌헨에 있는 건축 회사인 오포짓 오피스는 7월 30일, 여러 옵션을 신중하게 고민한 결과, 나무 위에 집이 가장 합리적이라는 결론을 냈다고 소개했다. 그런데 겨우 상반신만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다.
가난한 사람들이 비싼 임대료를 감당하지 못하고, 영국과 네덜란드에서는 배 위에서, 미국에서 컨테이너에서 살고, 일본에서는 넷 카페를 전전한다. 이마저도 없는 노숙자도 많은 현실을 풍자한다.
Baumhaus Office, Benedikt Har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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