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온난화와 함께 뜨거워진 여름을 잘 지내기 위해 냉각 기능을 갖춘 의류가 속속 선보이고 있다. 보통 냉각 팬을 돌리는 경우가 많은데, 한국의 산업디자이너들이 8월 5일에 공개한 히시는 이산화탄소 카트리지로 작동한다. 손목에 있는 자석 도킹 스테이션에 넣으면 밸브가 열리고, 팽창한 가스가 영하 30°C 이하의 찬바람을 튜브를 통해 전달한다. 사용한 카트리지는 도시 스테이션이나 다음 배송 시 함께 반납한다.
Hissy, 강동헌, 정민서, 전주현, 고유하, 박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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