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자동차 제조사인 토요타가 11월 17일, 일본 모빌리티 쇼에서 세 가지 이동 보조 장치를 전시했다. 네 개의 다리로 이동하는 의자인 워크 미는 방향 전환이 어려운 휠체어와 달리 계단에 오르고 차량에 탑승할 수 있다. 진정한 의미의 장벽 없는 이동성을 제공한다.
부스트 미는 양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서 이동 수단에 탑승한 채로 농구나 테니스와 같은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다리가 불편해도 보통 사람들과 경기할 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조이스틱으로 조작하는 챌린지 미는 하이킹, 낚시, 오프로드 주행 등 다양한 야외 활동을 할 때 도움을 준다.
Walk Me, Boost Me, Challenge Me, Toyota
https://toyotatimes.jp/en/series/series_mobilityforall/009.html
https://global.toyota/info/jms2025/en/toyo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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