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2일 트렌드디비
이동 수단은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이동하는 것이 목적이지만, 포르투갈의 신생기업이 개발한 전기 버기인 앰블 원은 그곳까지 가는 길에서 끊임없이 외부와 연결되도록 개방형으로 디자인한 자동차이다. 한 번 충전으로 100km 이상 주행하는 전기 자동차로, 노면 상태가 좋지 않아도 안정적으로 달린다. 모듈형 플랫폼으로 나사를 조립해 바구니, 스트랩, 주머니 등 수납 공간을 프레임에 직접 장착하거나 위치를 바꿀 수 있다. 1971년형 미국항공우주국의 달 탐사 로버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2027에 출시할 예정이다.
Amble One

삭제하시겠습니까?
이동 수단은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이동하는 것이 목적이지만, 포르투갈의 신...
독일의 슈퍼마켓인 레베가 5월 21일, 베를린에서 아래층에서는 장을 보고 옥...
다국적 항공사인 에어버스가 4월 14일,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및 위성 통신...
한국의 영남대학교(Yeungnam University) 산업디자인과 학생들이 2025년 11...
폴란드의 놀모는 공유 공간을 제공하는 제조사다. 그리고 놀모 유니크는 놀...
이탈리아의 인테리어 디자인 회사인 레드듀오 스튜디오가 2월 16일, 레우코...
포르투갈에서 2월 12일, 축제(Festival Forma da Vizinhança)의 일환으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