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딥마인드 수화팀이 8월 12일, 청각 장애인과 난청 사용자를 위한 미국 수화를 텍스트로 변환하는 기술(SL2T, Sign-language-to-text)을 개발했다. 인공지능의 음성 언어 처리를 이용해 픽셀 11(Pixel 11)의 지보드(Gboard)와 라이브 트랜스크라이브(Live Transcribe)에서 사용할 수 있다. 청각 장애인이 음성 임력으로 타자하는 것처럼 수화로 휴대전화에서 입력할 수 있다. 수화로 웹 검색하고, 문자를 입력하며 메시지를 주고받고, 수화로 대화 나눈다.
International Sign Version, Google DeepMind Sign Language Team
https://deepmind.google/blog/putting-sign-language-ai-into-users-hands
https://youtu.be/89WTedjOO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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