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는 신체가 밖에 노출돼 있어서 기상 상태의 영향을 맣이 받는다. 미국의 GPS 내비게이션 개발사인 가민이 8월 18일, 선보인 탁스 네오 2T 스마트 트레이는 자전거를 실내용으로 바꿔주는 제품이다. 별다른 도구나 설정 없이 즈위프트(Zwift), 루비(ROUVY) 등과 연동해서 실제 코스를 실감나게 달릴 수 있다. 생생한 가상 변속으로 몰입감 넘치는 자전거 라이딩 경험을 선사한다.
Tacx Neo 2T, Garmin
https://www.garmin.com/ko-KR/p/701670
https://www.garmin.com/en-US/newsroom/press-release/sports-fitness/garmin-makes-virtual-riding-more-seamless-with-tacx-neo-2t-with-zwift-cog-and-click
https://www.zwift.com
https://rouvy.com/offer/ride-on-real-rou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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