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OTT 서비스인 넷플릭스는 시리즈물의 모든 회차를 한꺼번에 공개해서 몰아보기가 가능하다. 그래서 생긴 신조어가 빈지 워칭(Binge-watching)이다. 그런데 콘텐츠가 너무 많다 보니 포스터와 소개 글만 보다가 선택 장애를 겪고 시청을 포기하는 경우도 많다. 빈지브라우즈는 과거 비디오 대여점을 방문한 것 같은 느낌을 주는 3D 비디오 검색 서비스이다. 가상현실에서 이용하는 형태로 알고리듬의 간섭 없이 이미지와 작품을 소개하는 글, 예고편을 보고 선택할 수 있다.
BingeBrowse, Oliver Evans, Patrick Evans
https://bingebrowse.net
https://nofilmschool.com/bingebuster
https://www.timeout.com/news/bingebrowse-online-video-store-08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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