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산업 디자이너가 6월 27일, 비핸스에 공중 화장실을 청소하는 로봇인 스팟을 디자인했다. 환경미화원이 부족한 상황에서 자율주행 청소 로봇이 오염 물질을 감지해서 바닥 세척, 살균, 건조 등을 자동으로 수행해서 공중위생을 관리한다.
기존 로봇 청소기가 사용자에게 위압감을 주고, 프라이버시가 중요한 환경에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해 산뜻한 색깔을 사용했다. 어린이 키만 한 크기에 4방향 자율주행 바퀴와 안정화 센서로 협소한 공간 안에서 부드럽게 움직이며, 방수 처리해 습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활동한다.
Spot, 최양우, 이예진
https://www.behance.net/gallery/251267317/sp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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