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지 못하는 장애인이 생활의 제약이 많기 때문에 휠체어가 더욱 똑똑해질 필요가 있다. 싱가포르 기업이 만든 스트럿 이브이씨는 인공지능 기반의 지능형 센서와 전자식 자동 제어 방식으로 안정성을 확보하는 쿼드 드라이브 시스템을 결합했다. 혼잡한 장소, 경사로나 내리막길, 울퉁불퉁한 길을 달릴 때도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다. 예를 들면 "냉장고로 데려다 줘."라고 말하거나 사전에 저장한 위치를 선택하면 바로 안내해 준다. 터치스크린이 주변 환경을 실시간 3D 지도로 표시해 줘서 안심된다.
Strutt ev¹c
https://strutt.inc/pages/strutt-ev1c
https://youtu.be/Mlh6NXtaT_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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