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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DB/트렌드디비

사업/산업
2026년 08월 12일 트렌드디비

한국에서는 해조류를 채취해서 김을 만들어 반찬으로 먹는다. 한편, 한국계 이민자가 미국에서 설립한 김미 씨위드는 2012년부터 유기농 김 스낵을 판매한다. 사실 한국에서도 짭조름한 김을 간식처럼 먹는 사람이 있다. 밥이 주식이 아닌 미국에서 이것을 아예 영양 간식으로 개발했다. 그리고 2월 25일에는 김 토핑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김을 볶은 김자반이라는 반찬이 떠오르는데, 여러 가지 음식에 얹어서 먹을 수 있다. 

 

과거 서양권에서는 김을 바다의 잡초로 부르거나 검은 종이(블랙 페이퍼, Black Paper)라고 했는데, 최근에는 위상이 달라졌다. 친환경 식단과 지구 환경 문제로 해조류에 관심이 높은 만큼 건강한 간식으로 주목받는다. 영양이 풍부하다는 면에서 슈퍼푸드(Superfood)에 빗대 슈퍼스낵(Supersnack)으로 광고한다.

 

K-Crisps, Gimme Seaweed
https://gimmeseaweed.com/products/k-crisps-seaweed-topping-chili-crisp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gimme-seaweed-debuts-k-crisps-and-earns-nexty-finalist-honors-at-expo-west-2026-302696578.html
https://youtu.be/H0lyNe0D1Rc

1K_Crisps_Both_Packs_on_Circl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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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이 아닌 간식으로 먹는 김 과자

한국에서는 해조류를 채취해서 김을 만들어 반찬으로 먹는다. 한편, 한국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