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전 지구적으로 지구 온난화를 실감할 수 있는 여름을 보냈다. 오스트리아 그라츠 공과대학교의 건축미디어연구소가 8월 4일, 3D 인쇄한 다공성 세라믹 큐브로 이루어진 벽을 캠퍼스 내에서 전시했다. 수동 냉각 기술과 적층 제조 기술을 결합해 물이 증발할 때 주변의 열을 흡수하는 증발 냉각(Evaporative Cooling) 방식으로 실내외 대기를 냉각한다.
Cooling Ceramic Wall, Institute of Architecture and Media at Graz University of Technology
https://www.tugraz.at/en/news/article/cooling-ceramic-w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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