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연주하는 피아노가 있다. 8월 6일에 킥스타터에서 크라우드펀딩 한 매그셀 펄스는 자기 구동 시스템을 사용해 디지털 펄스를 기계적인 움직임을 변환해서 음향 진동으로 소리를 내는 장치이다. 이로써 물리적인 렌더링 음악(Physical-Rendered Music)이 탄생한다. 악기를 연주하는 인간을 모방하지 않고 디지털 음악에 물리적인 형태를 더해서 음악의 가능성을 확장한다.
MegCell Pu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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