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기반의 올라이트는 정보 수집이 아닌 사랑하는 사람과 가까이하는 순간을 포착해서 소통을 도와준다. 위성 장치가 움직임을 추적하고 달력 일정과 연동해 언제 집에 있는지 파악한다. 이때 각 가족 구성원에게는 고유한 색상이 할당한다. 은은한 불빛으로 다른 사람의 존재감을 느끼고, 서로 대화하다가 필요하다면 바로 녹음할 수 있다. 이것을 모으면 가족의 역사가 된다.
Alight, Morrama
https://www.morrama.com/projects/alight
https://www.axismag.jp/posts/2026/08/71763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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