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희귀질환 협회 등 여러 단체가 힘을 합쳐 오는 11월에 있는 총선을 앞두고 정치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 7월 24일에는 정치인과 언론에, 7월 25일에는 일반인에게 공개된 금지된 약국은 수백 종의 의약품이 진열돼 있지만, 살 수 없다. 희귀 질환 환자들이 제한된 예산을 확보해 비싼 치료제를 사용할 수 있도록 국가 차원의 지원을 요구한다.
The Forbidden Pharmacy, Rare Disorders NZ
https://www.forbiddenpharmacy.org
https://raredisorders.org.nz/learn/the-forbidden-pharmacy-a-powerful-installation-cal
https://www.brandbrief.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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