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디자이너인 루시아 지론과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의 파올로 봄벨리 생화학과 교수가 개발한 바이오셀은 친환경을 목표로 전자기기의 전력 공급 방식을 고민한 결과물이다. 자연에 해를 끼치지 않고 조류로부터 24시간 내내 지속적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방법을 발견했다.
햇빛을 흡수하고 공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이용해 성장하는 수생 미생물인 남세균(Cyanobacteria)를 활용했다. 밀폐된 케이스 안에 서식하며 유기체가 살아있는 동안 계속해서 광합성을 통해 저전력을 생산한다.
Biocell, Lucia Giron, Paolo Bombelli
https://www.cam.ac.uk/stories/cambridge-algae-power-to-replace-batteries
https://www.dezeen.com/2026/07/22/photosynthesis-powered-algae-biocells-e-p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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