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기구를 따로 살 필요 없이 주변의 물건을 활용하면 돈을 쓸 필요 없고, 쓸데 없이 물건을 늘리지 않아도 된다. 7월 20일에는 아령 모양의 물통처럼 스탠리 텀블러를 케틀벨 모양으로 만들었다. 음료를 가득 채워서 운동하는 기능성에다가 예쁜 디자인 덕분에 기분 좋게 운동할 수 있다. 커다란 텀블러를 애착 인형처럼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는데, 휴대하면서 틈틈히 운동할 수도 있다.
Stanley Kettlebells, Emanuele Jane Morelli
https://www.instagram.com/p/DbArjszDEv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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