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를 다른 공간으로 가져가는 일은 이삿짐 센터가 맡는다. 그런데 스웨덴에서 시작한 이케아는 7월 31일에 들고 갈 수 있는 가구를 출시한다. 콤피샹은 등에 메고 다니는 침대, 손잡이가 달린 접이식 탁자, 바퀴가 달린 대형 쇼핑백, 쌓을 수 있는 의자 등이 그것이다. 인생의 여정에서 콤팩트한 가구가 장소를 옮겨도 함께 한다.
1994년 9월 4일에 개봉한 영화 레옹(Léon)에서는 늘 화분을 데리고 다니며, 여행을 가서도 애착 베개를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는데, 애착 가구를 이고 갈 수도 있겠다.
KOMPISHÄNG, IKEA
https://www.ikea.com/global/en/newsroom/retail/kompishang-260714
https://www.ikea.com/global/en/stories/design/kompishang-collection-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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