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스타가 7월 7일, 킥스타터에서 크라우드펀딩 한 캐리는 인공지능 쿼드 카메라를 탑재한 농구 훈련 기계이다. 코트에 있는 선수의 움직임을 추적하는 190° 초광각 시야각을 가진 3대의 카메라와 바스켓에서 떨어지는 공의 궤적을 추적하는 상향 카메라를 내장했다.
손짓으로 공을 요청하면 사람의 위치를 파악해 패스하므로 공을 넣는 연습을 할 수 있다. 이때 속도, 회전량, 높이 등을 정밀하게 조절해서 실제 경기처럼 패스하므로 농구 실력을 향상하는 데 도움이 된다.
Carry, Lumi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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