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몬도 로보틱스가 7월 7일 킥스타터에서 크라우드펀딩 한 베니는 바퀴 달린 카메라이다. 사용자를 추적해 장애물을 피하거나 뛰어넘어 자동으로 촬영하고 편집한다. 운전하고, 운동하는 등 여러 가지 활동을 하면 마치 로봇 개의 시점으로 촬영한 것 같은 느낌의 동영상을 촬영한다. 리모컨으로 조작할 수 있다. 공중에서 촬영하는 드론을 넘어서 카메라가 로봇으로 발전한다.
Beni, Mondo Robotics
https://mondorobotics.com
http://kck.st/4wwXlQT

캡슐 커피는 기술이나 기계가 없어도 편리하게 맛있는 커피를 내려 마실 수 ...
일본 예술가인 마치다 리나가 9월 13일과 17일, 요코하마에서 오픈 스튜디오...
실외에서는 태양 에너지로 전기를 생산하는데, 미국의 빙햄턴 대학교(Bingha...
파리 패션 주간(Paris Fashion Week)에서 패션 과학자(Fashion Scientist)라...
영국의 건축 스튜디오인 소다가 6월 1일, 낮잠 서비스, 공용 휴게실, 캡슐 ...
미국의 인공지능 개발사인 스페이스엑스에이아이가 2025년 10월 27일에 출시...
냉각 기술과 에너지 수확 기술을 결합한 체온 조절 섬유
미국 일리노이대학교 어바나-샴페인 캠퍼스의 그레인저 공과대학교 연구진이...
미국의 휴대전화 제조사인 애플이 2017년에 전자제품을 충전하는 책상인 에...
미국의 햄버거 체인인 버거킹인 7월 30일부터 한국에서 아침 메뉴를 판매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