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블로그 홈칼(HomeCal)은 가족이 함께 달력을 공유하는 제품이다. 그리고 1월 22일에 소개한 프리지칼은 냉장고에 자석으로 부착해서 음식을 관리할 수 있다. 13.4인치 태블릿에 식료품 재고 관리, 가족 식단 계획, 의약품 복용 관리 등으로 음식물 쓰레기를 줄인다.
장을 봐오면 스캔해서 정리하고, 앱에 동기화해 남은 음식 재료를 확인한다. 8천 가지 이상의 요리법과 칼로리를 표시해 주며, 음식이 상하기 전에 알려 준다. 만약 주변 슈퍼마켓과 연동해서 바로 주문할 수 있다면 더욱 편리할 것이다.
Everblog FridgeCal
https://everblog.com/products/everblog-13-4-inch-fridgecal-calendar
https://youtu.be/j9cnCh0ItP4
https://youtu.be/CwOpigvQrCM

에버블로그 홈칼(HomeCal)은 가족이 함께 달력을 공유하는 제품이다. 그리고...
미국 시애틀 울트라소닉스가 선보인 C-200은 초음파로 초당 30,000회 이상 ...
영국의 가전제품 제조사인 알디가 5월 1일, 투인원 전자레인지 겸 에어프라...
요리의 핵심 중 하나는 주재료와 부재료의 맛과 풍미는 살리는 양념이다. 테...
레프트 홈의 나노 코팅 마감된 싱크대의 바닥면은 벌집 모양의 엠보싱 디자...
한국의 산업 디자인 회사가 7월 26일, 비핸스에 등록한 로바는 주방에서 사...
한국의 산업 디자이너인 이윤정이 2023년 10월 30일, 비핸스에 해와 달 그리...
요리책은 펼쳐서 고정해야 하고, 물에 묻으면 곤란하다. 그래서인지 요즘에...
산업 디자이너인 이바타 슈타이너(ivanasteiner.com)가 오스트리아의 건축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