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니스 상표인 프리코와 협력해 디자인한 직장 내 웰니스를 위한 포드가 코어77 디자인 어워드(Core77 Design Awards 2026)에서 수상했다. 업무 중에 허리, 목, 어깨 부위의 근골격계 질환(WMSDs)를 앓는 경우가 많은데, 기업에서 스탠딩 책상, 헬스장 이용권, 마사지 서비스 등을 제공하지만, 제대로 활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업무 환경과 분리되지 않고 그 안에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포드를 생각했다. 5피트×5피트×8피트의 밀폐형 부스는 따뜻한 느낌의 목재와 부드러운 마감 처리로 편안한 느낌을 준다. 부스에서 짧은 줌 회의를 마치고 안내에 따라 바로 스트레칭으로 넘어갈 수도 있다. 이때 조명과 화면으로 지침을 알려 준다.
Kineo Work & Stretch Booth, Kat Lew, Precor
https://designawards.core77.com/Commercial-Equipment/141390/Kineo-Work-Stretch-Booth
https://www.preco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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