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어린이날인 4월 4일을 맞아 가오슝시가 웨이우잉 공원을 공룡 테마파크로 바꿨다. 공룡 테마 초원, 화석 고고학 체험 공간, 공룡 테마 마켓 등이 열렸는데, 그중에서도 일본 로봇 공연팀이 연출한 실물 크기의 공룡이 큰 인기를 끌었다. 애니매트로닉스(Animatronics)로 구현한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는 영화 속의 쥬라기 공원(Jurassic Park)을 현실에서 체험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로봇 기술을 이용해 상상 속의 세계를 현실로 바꿔서 몰입적인 체험을 제공한다.
恐龍酷樂園, 高雄市政府
https://khh.travel/en/event/calendardetail/7479
https://khh.travel/zh-tw/event/calendardetail/7478
https://youtu.be/X_8axeUM1Ec?si=Z8f6-Rff5OeCmx8X
https://www.instagram.com/p/DWmmwyPjpd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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