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0일 트렌드디비
한국에서 의자와 냉낭방 시설을 갖춘 스마트 정류장이 속속 늘어나고 있는데, 네덜란드 위트레흐트에서는 숲으로 보내주는 버스 정류장이 생겼다. 예약하고 시간에 맞춰 셔틀 버스를 타면 15분 만에 숲에 도착한다. 11시 45분 또는 오후 1시 15분 버스는 40분 동안 진행하는 숲속 명상 워크숍에 참여할 수 있다. 숲속에서 산책하며 정신 건강을 돌본다.
De Boshalte, RAUM, We The City, Moe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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