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기자 출신인 로리 세걸이 5월 27일, 짧은 동영상 공유 서비스인 틱톡에 딥페이크에 대한 탐사 기록영화 시리즈를 시작했다. 딥페이크 플랫폼(MrDeepFakes.com)을 추적하는 내용으로 힐튼 호텔의 상속녀인 패리스 힐튼(Paris Hilton)이 출연한다. 5분 미만의 동영상으로 14부작이다. 젊은층에서 많이 사용하는 사회관계망 서비스를 통해 딥페이크의 위험성을 소개한다.
Searching for Mr. Deepfakes, Laurie Segall
https://www.tiktok.com/@parishilton/video/7644249407940087070
https://pressgazette.co.uk/social_media/former-cnn-journalist-teams-up-with-paris-hilton-to-air-documentary-on-tik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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