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주립대학교 빙햄턴 캠퍼스의 연구진들이 5월 27일, 실제 농장의 디지털 트윈을 생성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가상현실 헤드셋을 착용하고 상호작용이 가능한 가상 공간을 거닐며, 실제 식물을 실시간으로 관찰한다. 이를 위해 식물 사진을 찍어서 3D 작업해 가상 환경에 배치했는데, 실시간으로 습도, 온도, 조도 등의 주요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송한다. 신체가 불편한 고령자와 장애인이 물리적으로 현장에 가지 않아도 실제 온실에서 걷고, 식물을 돌볼 수 있다.
Immersive Digital Twin Framework for Reliability Monitoring of IoT Sensor Nodes Using Mixed Reality, Binghamton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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