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코스 다이아그노스틱스가 디자이너인 루이스 페르난도 바리오스와 6월 3일에 디자인한 메저링 더 인비저블은 생물학적 시료 내에서 미세 플라스틱을 검출하는 생분해성 검사 장치이다. 미세 플라스틱 입자의 존재 여부와 농도에 따라 색상이 변화한다. 색이 진하고 밀도가 높은 표시일수록 오염 수준이 높다는 의미이다. 코로나 대유행 기간이 신속 항원 검사가 전염병의 확산을 막는 데 큰 도움을 줬지만, 다량의 플라스틱 쓰레기를 만든 것에 문제 의식을 갖고, 재생할 수 있는 소재로 만들었다.
Measuring the Invisible, Luis Fernando Barrios, Okos Diagnostics
https://www.okosdiagnostics.com/post/new-concept-an-eco-rapid-test-to-detect-microplastics
https://www.instagram.com/p/DZHXm9cCARp
https://www.okosdiagnostics.com

캡슐 커피는 기술이나 기계가 없어도 편리하게 맛있는 커피를 내려 마실 수 ...
플라스틱이 쿠키 재료가 될 수 있을까? 일리노이대학교(SIU) 카본데일 연구...
오코스 다이아그노스틱스가 디자이너인 루이스 페르난도 바리오스와 6월 3일...
미국의 생명공학 회사인 히어로 테크놀로지는 지난 1월 9일, 킥스타터에서 ...
이탈리아의 커피 제조사인 라바짜 그룹이 2020년 신생업체인 카페모티브(Caf...
가정용 청소용품 제조사인 트루 어스가 7월 1일, 플라스틱 오염에 맞서는 챌...
일본의 디자인 연구소인 호노카 랩(honoka-lab.jp)이 이탈리아의 만 35세 이...
생수를 사 먹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생수는 플라스틱병에 담겨서 판매된다....
미국의 음료 회사인 큐리그 닥터 페퍼(keurigdrpepper.com)가 3월 13일,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