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 기업인 백야드 브레인이 5월 12일, 킥스타터에서 크라우드펀딩 한 스파이커봇은 신경과학 기반 로봇이다. 프로그램을 코딩하지 않고 앱에서 뉴런을 드래그해 센서와 모터를 연결해서 재생하면 내가 만든 뇌가 작동하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신경 회로를 구성한 대로 반응하며 움직이는 로봇을 관찰한다.
SpikerBot, Backyard Brains
http://kck.st/3RloSpf
https://backyardbrains.com
https://doi.org/10.7551/mitpress/12429.001.0001

중국의 키보드 제조사인 누피가 누피랩을 통해 9월 24일, 깃허브에 3D 인쇄...
웹툰은 종이책 기반의 만화를 모바일 환경에 맞게 바꾼 플랫폼과 구독 경제...
수도꼭지에 정수 필터를 꽂아서 사용하는 사람이 많다. 심지어 외국 여행을 ...
시장에서 장을 보고 물건을 담는 장바구니를 놓고 오는 경우가 있다. 쇼핑백...
8월 7일에 공개된 티키는 나만의 스타일로 꾸밀 수 있는 클립형 3.7인치 컬...
미국의 휴대전화 제조사인 애플은 MP3 플레이어와 아이튠즈라는 음악 관리 ...
중국의 짧은 동영상 공유 서비스인 틱톡을 운영하는 바이트댄스의 자회사인 ...
누구나 지우고 싶은 과거의 흑역사가 있다. 일본에서 9월 13일, 흑역사 진단...
국제연합이 9월 4일, 토고(Togo)의 제안으로 메르카토르 도법(Mercator Pro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