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는 수업 시작과 끝에 시간을 알리는 종소리가 울린다.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자연의 날 주간 동안 WWF 프랑스는 쉬는 시간 종소리를 멸종 위기 동물의 울음소리로 바꿨다. 실내에서 머무는 시간이 증가하며 운동 부족을 겪는 아이들에게 자연의 소리로 호기심을 유도하며, 생물 다양성 문제에 관심을 갖도록 만든다. 또한, 누리집에 방문하면 컬렉터 카드를 모을 수도 있다.
L'Appel de la Nature, WWF France, Saatchi & Saatchi France
https://www.wwf.fr/lappel-de-la-nature
https://youtu.be/VE_6-2WvJ7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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