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과디아 공항 터미널 B를 운영하는 라과디아 게이트웨이 파트너스가 5월 12일, 브리짓이라는 안내원이 등장하는 실물 크기의 홀로그램을 배치했다. 여행객들과 자연스럽게 다국어로 대화하며 길 안내 등 공항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홀로그램 하드웨어 플랫폼인 프로토와 AI 컨시어지 앱인 웨이파인더(Wayfinder)를 기반으로 개발했다.
Bridget, LaGuardia Gateway Partners, Proto, Holomedia AI
https://airportimprovement.com/article/lga-terminal-b-pioneers-the-future-of-travel-as-first-airport-terminal-to-launch-interactive-ai-guest-experience-ambassador-holograms
http://protohologram.com
http://holomedia.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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