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도무스 아카데미는 학교 간의 창의적인 협업을 지원하는 플랫폼인데, 밀라노 디자인 위크를 맞아 언폴드(UNFOLD) 전시회를 열었다. 다문화 배경의 학생과 교수들이 어떻게 하면 사회의 의견 차이, 갈등, 그로 인한 긴장을 줄이고 생산적으로 전환해 혁신과 공존을 이룰 수 있는지 탐구했다.
그중에서 아쿠아포르마는 갈등: 인간 대 자연(Conflict: Human vs Nature)는 주제로 홍수가 났을 때 부유 장치가 되는 접이식 의자를 선보였다. 부력을 제공하는 소재로 만들어서 개별 부품을 분리했다가 부유 장치로 재조립할 수 있다.
AquaForma, Valentina Algorta, Lorenzo Gennari, Sabrina Lounis(Domus Academy Milano)
https://www.easynewsweb.com/press-kit_unfold-engage-friction-domus-academy-alla-milano-design-week-2026-indaga-il-design-come-agente-di-cambiamento-nellera-dei-contrasti
https://www.yankodesign.com/2026/04/22/this-chair-looks-normal-until-it-needs-to-keep-you-afloat-in-a-flood
https://www.domusacademy.com/it

이탈리아의 도무스 아카데미는 학교 간의 창의적인 협업을 지원하는 플랫폼...
기상 이변의 빈도가 높아짐에 따라 노르웨이의 건축 회사(snohetta.com/proj...
독일의 기술 회사인 보쉬는 2018년 1월,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CES, Consu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