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산토리 홀딩스와 산토리 플라워스가 4월 6일, 음료를 생산하는 식품 공장에서 발생하는 제조 부산물인 녹차를 이용해 원예용 토양인 팀모스를 개발했다. 수년에 걸쳐 분해된 이끼와 식물성 물질로 만들어진 이탄은 높은 수분 보유력과 영양분 유지 능력 덕분에 원예 분야에서 토양 개량제 및 재배용 배지로 널리 사용된다.
그런데 이탄을 채취하는 것은 토양의 이산화탄소의 방출과 습지 생태계의 훼손을 초래한다. 그래서 산업 폐기물의 약 5분의 1을 차지하는 식품 생산과 농업 분야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소각하거나 매립하지 않고 식물을 기를 때 필요한 자원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고민했다.
Teamoss, Suntory Holdings, Suntory Flowers
https://www.suntory.com/news/article/2026/15018E.html
https://suntoryflowe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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