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을 신기하지만, 환경적인 대가를 치러야 한다. 오아이오가 2025년 9월 23일 인공지능을 사용할 때 필요한 에너지양을 에스프레소 컵 개수로 환산하는 핫 에어 팩토리를 공개했다. 처음에는 로비(Roby)라는 이름의 맥미니에 에너지 추적 기능을 넣어 시험했다.
그리고 AI 컴퓨터와 연결된 장치를 3D 프린팅했다. 사용자가 명령을 내리면 컴퓨터가 작동하기 시작하며 온도가 올라가면서 내부 냉각 팬이 회전하기 시작한다. 외부에서 시원한 공기를 빨아들이면 따뜻한 공기가 상단으로 배출되면서 바람개비가 돈다.
The Hot Air Factory, Oio
https://www.oio.news/p/34
https://www.youtube.com/watch?v=6Lhefq8y_q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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