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영남대학교(Yeungnam University) 산업디자인과 학생들이 2025년 11월 27일, 모든 것이 악기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서 악기 연주의 장벽을 낮춰서 어디에서나 음악을 접하는 악기를 디자인했다. 브레멘은 어떤 물건이든 악기로 변신시키는 모듈형 연주 시스템이다.
막대 모양의 물건을 기타 피크로 변환하는 기타 모듈, 혹은 드럼 스틱으로 바꾸는 드럼 모듈로 기타와 드럼으로 바꾼다. 또, 평평한 표면을 순식간에 피아노로 변신시키는 피아노 모듈로 보이지 않는 피아노를 친다. 스피커와 함께 구성해 바로 악기를 연주하고 소리를 들을 수 있다.
BREMEN, 조예준, 강민수, 김가연, 서유민
https://www.instagram.com/p/DUZrlI7kgQ3
https://www.behance.net/gallery/239040183/BREMEN

이동 수단은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이동하는 것이 목적이지만, 포르투갈의 신...
독일의 슈퍼마켓인 레베가 5월 21일, 베를린에서 아래층에서는 장을 보고 옥...
다국적 항공사인 에어버스가 4월 14일,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및 위성 통신...
한국의 영남대학교(Yeungnam University) 산업디자인과 학생들이 2025년 11...
폴란드의 놀모는 공유 공간을 제공하는 제조사다. 그리고 놀모 유니크는 놀...
이탈리아의 인테리어 디자인 회사인 레드듀오 스튜디오가 2월 16일, 레우코...
포르투갈에서 2월 12일, 축제(Festival Forma da Vizinhança)의 일환으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