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자동차 제조사인 현대자동차가 1월 30일에 충청북도 음성 공장 화재 현장에서 소방관과 무인 소방 로봇이 한 팀이 되어 활약한 동영상을 공개했다.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은 연기 속에서 장애물을 감지하고, 충돌을 방지하며 소방관의 눈이 되어 준다.
6X6 인휠 모터 시스템은 독립적으로 제어되는 바퀴로 잔해물 사이에서 정밀하게 움직일 수 있어서 실시간 현장 정보를 제공해 더 빠르고 안전한 구조 작업을 지원한다. 이때 인공지능 기반의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적외선 카메라 시스템으로 시야를 확보한다. 그리고 고압 축광 릴호스로 화재를 진압한다.
무인 소방 로봇, 현대자동차
https://www.hyundaimotorgroup.com/ko/story/CONT0000000000204749
https://www.hyundaimotorgroup.com/ko/tv/CONT0000000000204747
https://youtu.be/KKCRDhWKqk8
https://youtu.be/w2wWDWrCLv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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