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이동 통신사 사업자인 티모바일이 2월 11일, 올봄에 무선 통신망에 AI 플랫폼을 탑재한다고 발표했다. 별도의 앱을 설치, 갱신하거나 또 다른 하드웨어 장치 없이 그리고 구독할 필요 없이 모든 사용자가 50개 이상의 언어를 실시간 번역해 통화할 수 있다. 이민자가 많은 미국에서는 영어를 잘하는 자녀와 부모가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조차 있는데, 이때 휴대전화가 통역 서비스를 제공해 주므로 도움이 된다.
Live Translation, T-Mobile
https://www.t-mobile.com/benefits/live-translation
https://www.t-mobile.com/news/network/live-translation-beta-registration
https://youtu.be/q--kVZFZCT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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