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17일부터 12월 6일까지 방영한 한국 연속극인 스타트업에는 신생 기업을 발굴하고 키우는 이야기가 나온다. 두 개의 경쟁 회사는 인공지능 기반의 개발사인데, 한 마디로 작두탄 기업 광고를 선보인다. 이미지 인식 기술 개발사인 삼산텍의 병맛 복고풍 광고와 CCTV 관제 시스템 개발사인 인재컴퍼니의 겨울왕국 콘셉트 광고가 그것이다.
투자 유치 목적으로 만든 B급 감성의 장난스러운 광고는 우선 이름을 알리는 게 중요하다면 참신함으로 호소하며 인터넷에서 화제를 몰고 인지도를 높일 수 있겠다. 다만 안정적인 기술력과 신뢰가 중요한 사업인데, 무게감은 떨어져 보이기도 한다.
스타트-업
https://tvn.cjenm.com/ko/startup
https://youtu.be/MUPMPJeaF6g?si=fBXYjrUXWn0uJR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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