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계 질환 환자를 보기 위해서는 자기공명영상(Magnetic Resonance Imaging, MRI) 검사가 필수적이다. 그런데 많은 지역에서 의사 수급에 있어 지역적인 불균형 문제를 안고 있다. 그래서 인공지능으로 분석하는 프리마를 개발했다. 2월 6일 네이터 바이오메디컬 엔지니어링(Nature Biomedical Engineering)에 등록한 논문에 의하면, 기존의 뇌 MRI 검사로 훈련해 97.5% 정확도로 질환을 판독해서 환자를 치료하는 데 도움을 준다.
Prima, Yiwei Lyu, Samir Harake, etc.
https://www.nature.com/articles/s41551-025-016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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